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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매스스타트 정재원 은·이승훈 동메달... 한국 선수단 멋진 피날레

김도훈기자 입력 : 2022.02.19 수정 : 2022.02.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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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획득했다. 

정재원(의정부시청)은 19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7분 47초 1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또한 함께 결승에 진출한 이승훈(IHQ)은 7분 47초 20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 종목 금메달은 7분 47초 11의 바르트 스빙스(벨기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9일 오후 7시 20분 현재 금메달 2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14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메달 후보로 거론된 이승훈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맡아 이승훈의 금메달 획득에 한몫했던 정재원이 이번 대회에서는 직접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이승훈은 올림픽 2연패는 이루지 못했지만 이날 메달로 한국인 역대 동·하계올림픽 최다 메달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승훈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통산 6개의 메달을 획득, 동계에서는 한국인 최다 메달 단독 1위에 올랐다.

하계까지 더해서는 사격 진종오(금4 은2), 양궁 김수녕(금4 은1 동1)과 함께 가장 많은 메달을 따낸 올림피언이 됐다. 

사진= '태극기 듀오'의 성공적인 매스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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