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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부동산 가격, 비정상적으로 높다는 입장 확고… 강남3구 및 용산 남겨둔 깊은 뜻 알아달라”

박경혜 기자 입력 : 2023.01.04 수정 : 2023.01.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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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원희룡 장관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 속도와 강도가 단기간 내 달라진것 아니냐는 지적들에 정책 목표와 대상이 빠르게 움직이면 우리도 함께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현재 부동산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고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입장이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규제완화책은 부동산 가격이 빠른 속도로 급격하게 하락하는 경창륙을 막기 위한 것이고 특히 “규제가 완화되니 당장 집을 사라거나 빚을 내서 집을 구매 하라는것이 절대 아니”라고 언급했다.

원 장관은 영끌과 매수 광풍이 불었던 이유는 가격뿐 아니라 공급 자체가 불안했기 때문이고 예측 가능한 공급계획뿐 아니라 공공분양주택 대출 지원, 시세의 70% 수준이라는 가격, 구체적 지역 등을 제시해 내 집 마련이나 주거 상향 시간표를 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없을 것 이라고 선을 분명히 했다.

원 장관은 강남 3구와 용산에 대한 추가 규제지역 해제 가능성에 대해 “4개구를 끝까지 남겨 놓은 것에 대한 깊은 뜻은 꼭 국민들이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원희룡 국토부 장관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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